전북중기청, 중소기업 극속자에 전주 아파트 우선 공급
상태바
전북중기청, 중소기업 극속자에 전주 아파트 우선 공급
  • 강수진 기자
  • 승인 2019.09.27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 중인 무주택세대원을 '포레나 전주에코시티'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27일 밝혔다.
주거 안정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 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에 따라 중소기업에 장기 근무한 근로자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한다.
이번에 특별 공급되는 주택은 총 7세대로 한화건설이 전주시 덕진구에 지은 아파트다.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이며 청약 주택에 6개월 이상 가입한 무주택가구 구성원에게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희망자는 10월 10일까지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조정평가팀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전북중소기업벤처기업청 전경(사진= 전북중기청 제공)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전경(사진= 전북중기청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